해질 2025-04-13 00:37
그런 것도 좋겠다 굳이 가정폭력에 노출되며 살았던게 아니라 얼굴도 기억 안나는 집나간 아빠랑 홀로 형제 키우는 엄마... 그냥 그렇게 셋이서 살면서 엄마랑 장기철은 공장에서 일하고 그 돈으로 순철이 학교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산더미같은빚과 함께 대뜸 집에 찾아온 개비 혹은 객사 소식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