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질 2025-04-13 01:08
아 제가 얼마전에 비밀의숲을 봣거든요 거기에 검사들 고위인사들이 각종 비리를 저지르는 일들이 나오는데 그거보다보니까 장형지 다방 여종업원 살인사건... 그거 충동적으로 저지른게 아니라 청부살인이었을 가능성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

강도살인이 된 이유는 돈미새형제놈들이 사람 죽여놓고 옆에 널려있는 돈되는 것들을 냅뒀을리가 없고... 고위인사들이 자신들이 청부했다는 단서를 알아채게 놔뒀을리 없으니까 청부했다는 단서를 발견못해서 청부살인이 아닌 강도살인이 된 거 아닐까...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흔적이 밟힌 이유는 아무래도 분위기에 안 휩쓸렷을리는 없으니(여기서 거절하는 게 더 이상했을테니까) 술 받아먹고 (뭐더놀앗을수도잇고...) 작업하는 과정에서 실수한게 아닐까? 싶은 생각

아무튼 이 생각 스치자마자 장기철 이 미친놈 내 생각보다 더 더 더 돈미새겠구나... 라는 생각이 듦 이쪽이 내 캐해에 더 맞기도 하고